북해 릴 이벤트, 게르하르트, 소멸의 캇트바르겔, 5 나오 →1 경 갤리온 4 나오, 베르데.

슈파이어 이벤트가 뜨면 제거하려고 했는데 딱히 뜨질 않아서 그냥 나왔다.

슈파이어를 잡고 세력치 1위가 되면 패자의 증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다.

 

기함은 나오로 두기엔 나오가 내구도가 너무 낮다. 5척의 배를 모두 갤리온으로 바꿀 목표로 다닌다.

 

by 멍냥 멍멍이는냐옹 2019.04.25 18:54

 


그냥 별거 없고 리스본 - 마데이라 - 세우타 - 라스팔마스 왔다 갔다 하면서 돈을 모았다.

가성비가 뛰어난 '나오'를 구입하여 1척 당 창고를 5개로 늘려서 한번에 옮기는 양을 늘렸다.

 

어차피 지중해는 투자비용이 너무 크니 다른 도시는 포기하고,

자동 이동의 길목인 리스본, 마데이라, 라스팔마스의 지분 확보가 중요하다.

 

 

중간에 다른 창을 클릭하면 다른게 녹화될까 봐 중간에 몇 번 끊어서 녹화하고 그대로 이어 붙였다.

뭐.... 어차피 별로 중요하지 않으니까 상관없지.

by 멍냥 멍멍이는냐옹 2019.04.23 00:25

 


역시 사람은 시험 직전에 뭘 해도 재미있다.

초등학생 때부터 아주 물고 뜯고 거의 가루를 냈었지만, 가끔 하면 괜찮은 게임이다.

640x480 해상도의 게임을 억지로 1024x768 사이즈로 늘려서 플레이해서 화면이 깨끗하진 않다.

 

별거 없고.. 오프닝, 스토리, 지중해 동료 모으기, 도시 지분 얻기.

게임 특성 상 어쩔 수 없이 무역을 계속해야 하는데 그 부분은 지루하다.

총 30분 동영상 중 15분은 지분 확보를 위해 왔다갔다 했을 뿐이다.

by 멍냥 멍멍이는냐옹 2019.04.21 23:50